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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악시장 2025년 전환기 — V-팝 정체성·문화외교로 도약
2026년 01월 07일 17:15
RMIT 베트남의 백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베트남 음악계는 대형 콘서트와 포크 영감 히트곡 등으로 급성장했으며, V-팝 정체성 확립과 전문화·지속가능 전략이 과제로 제시됐다.
2025년 베트남 음악산업은 전국 800여 공연과 스테이디움급 콘서트로 대중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전환기를 맞았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전국에서 대형쇼가 성황을 이루었고 외국 대형 투어와 국제 대회에서 베트남 아티스트들이 주목받았다.

연구를 이끈 응우옌 반 탕 롱(Nguyễn Văn Thăng Long)은 전문성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명확한 V-팝 정체성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서가 지목한 주요 트렌드로는 포크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V-폴크트리어티즘', 글로컬리제이션, 지역브랜딩을 위한 멜로디 활용 등이 있다.

음악은 관광·문화외교와 결합된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되며, 체계적 투자와 공사 협력으로 글로벌 영향력 확장이 가능하다고 보고서는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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