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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국립역사박물관, '봄—승리의 새벽' 전시 개막…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유물 공개
2026년 01월 07일 14:03
하노이(Hà Nội) 국립역사박물관이 제14차 당대회 및 주요 기념일을 맞아 '봄—승리의 새벽' 전시를 개막하고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생활 유물 등 150여 점을 선보였다.
하노이(Hà Nội)에 위치한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이 1월 6일 '봄—승리의 새벽' 전시를 개막했다.
전시는 제14차 당대회와 1946년 국회 창립 80주년,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귀국 85주년, 베트남공산당 창당 96주년 등 주요 기념을 기념한다.
전시물 150여 점은 1930–1945년 혁명 문서와 신문, 까오방(Cao Bằng)에서의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소박한 생활용품 등을 포함한다.
1945년 8월 혁명과 1946년 첫 총선의 의의, 1986년 제6차 당대회 이후 개혁·통합의 시대를 각각 '봄'이라는 세 섹션으로 구성해 보여준다.
전시는 7월까지 일반에 공개돼 젊은 세대의 애국심과 참여 의지를 고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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