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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도 합작 영화 '러브 인 비엣남(Love in Việt Nam)', 문화외교·관광 홍보로 국제적 주목
2026년 01월 07일 11:05
베트남과 인도의 첫 대규모 공동제작 로맨스 영화 '러브 인 비엣남'이 다낭(Đà Nẵng) 영화제와 해외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문화교류와 관광 홍보의 상징으로 부상했다.
베트남과 인도가 공동제작한 영화 러브 인 비엣남(Love in Việt Nam)이 문화교류와 관광 홍보를 목표로 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라핫 샤 카즈미(Rahhat Shah Kazmi)가 연출·각본을 맡았고 호치민(HCM City) 인도 총영사관과 뭄바이(Mumbai) 베트남 총영사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줄거리는 인도 재벌 집안 아들 마나브(Manav)가 베트남에서 화가 린(Linh)의 작품에 반해 사랑과 문화적 교감을 쌓아가는 내용을 그린다.
촬영지는 다낭(Đà Nẵng), 호이안(Hội An), 다랏(Đà Lạt), 푸꾸옥(Phú Quốc)·안장(An Giang)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다.
주연 샨타누 마헤슈와리(Shantanu Maheshwari)와 카 냥(Khả Ngân)이 캐스팅되었고 한국·인도에 이어 베트남에서는 1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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