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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도(đó)지화의 현대적 부활…하노이(Hà Nội) 'Góp Dó 3' 전시 주목
2026년 01월 07일 09:52
도(đó) 종이의 전통 제작법과 특성이 현대 미술가들의 실험을 통해 재해석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Góp Dó 3'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도(đó) 종이의 전통적 제조법과 물성이 현대 미술에서 재발견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에서 열린 'Góp Dó 3' 전시에는 15명의 작가가 참여해 거의 100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당 티엔(Đặng Tiến), 부이 반 투앗(Bùi Văn Tuất), 도안 덕 흥(Đoàn Đức Hùng) 등 작가들은 리얼리즘, 표현주의, 실크 회화 기법을 도지에 적용했다.

부 타이빈(Vũ Thái Bình)은 도지의 높은 흡수성과 수정 불가능한 특성으로 인해 장기적 수련과 세심한 붓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전통 제작과 보존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전시는 전통을 정지된 유산으로 보존하는 대신 실험과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해 도(đó)지화의 지속 가능성과 표현 확장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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