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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호찌민시 특별정책 채택으로 카이멥하(Cái Mép Hạ) 자유무역지대 개발 박차
2026년 01월 07일 09:42
국회가 호찌민시 개발을 위한 특별기구·정책을 확대한 결의안을 채택해 카이멥하(Cái Mép Hạ) 슈퍼항만형 자유무역지대 조성과 외국인 투자 유치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국회는 호찌민시(HCM City)의 특별기구·정책을 보완하는 결의안 260/2025/QH을 채택해 지역 성장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카이멥하(Cái Mép Hạ) 자유무역지대는 탄푸억(Tân Phước) 지구 3,764헥타르에 걸쳐 멀티모달 항만·물류·하이테크·금융을 통합한 ‘슈퍼 항만 도시’로 설계됩니다.
사업은 컨테이너 항만과 내륙수로, 비엔호아-붕따우(Biên Hòa–Vũng Tàu) 철도 터미널을 포함한 교통 허브(1,735ha)·물류·산업(1,178ha)·하이테크·도시서비스(850ha)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됩니다.
탄푸억(Tân Phước) 인민위원회 위원장 후인중선(Huỳnh Trung Sơn)은 토지 자원 검토와 권리 보호, 기업 대상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36개 특별정책(영어 공문 사용, 원스톱 행정, 투자·신용 인센티브, 고위인력 장기비자 등)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 유치와 인프라·행정 병목 해소, 디지털 기반의 현대적 항만도시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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