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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VIFTA 이행계획 승인…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
2026년 01월 06일 23:54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VIFTA) 이행계획을 승인해 홍보·교육·제도정비와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VIFTA) 이행 계획을 승인했다.
정부는 중앙·지방 당국과 기업·협동조합 대상의 대국민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 협정의 이해도를 제고하기로 했다.
산업무역부에 VIFTA 정보 창구를 설치하고 원산지·세제·통관·정부 조달 등 분야별 교육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내 무역·투자 촉진 활동을 확대해 양국 교역 확대와 전략 산업의 외국인투자 유치를 도모한다.
관련 법체계 검토·보완과 중소·스타트업 경쟁력 강화, 할랄 등 이스라엘 수출 규격 대응 지원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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