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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2026 고향의 봄' 개최…해외동포와 평화·번영 주제 행사진행
2026년 01월 06일 22:43
외교부 산하 해외동포위원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월 8일 '2026 고향의 봄'을 열어 해외동포와 고국을 연결하는 음식·예술 축제와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산하 해외동포위원회(State Committee for Overseas Vietnamese under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가 '2026 고향의 봄(Homeland Spring 2026)'을 2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베트남의 열망: 평화와 번영(Việt Nam’s Aspiration: Peace and Prosperity)'으로 해외동포와 모국 간 유대를 강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음식 축제(Vietnamese Cuisine Festival)와 '봄의 고향 2026(Spring Homeland 2026)' 예술 공연이 포함되며 2월 8일 저녁 VTV1(VTV1)과 VTV4(VTV4)를 통해 생중계된다.

조직위원회는 해외 거주·근무·학업 중인 동포들에게 1월 11일까지 온라인 등록을 요청했다.

이 행사는 설(Tết)이 다가오며 전 세계 베트남 공동체의 기대를 모으는 전통적 모임으로 자리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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