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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Hà Nội) 국립회의센터서 제14차 당대회 준비 점검…쩐 캄 투(Trần Cẩm Tú) 현장지도
2026년 01월 06일 22:45
쩐 캄 투(Trần Cẩm Tú) 정치국원 겸 중앙위원회 상임비서가 하노이(Hà Nội) 국립회의센터에서 제14차 당대회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리허설 일정과 보안·취재 준비를 점검했다.
정치국원 겸 중앙위원회 상임비서 쩐 캄 투(Trần Cẩm Tú)가 하노이(Hà Nội) 국립회의센터의 본회장과 기능실 등을 현장 점검했다.
본회 로비 전시공간과 본회장 중앙의 의례 장식, 취재센터, 음향·조명, 대표단 및 내빈 좌석 배치 등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
당대회에서는 제13기 중앙위원회 정치보고서와 지난 40년 개혁(Đổi Mới) 평가 보고서 등 중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전시공간은 당건설·정치체계·국회 및 사회경제 성과 등을 반영해야 한다.
예행연습은 1월 14일 예비리허설과 1월 15일 최종리허설이 예정돼 있어 관계 부처에 협조와 책임감을 촉구하고 의전·음향·조명 등을 승인된 설계에 맞춰 완성할 것을 지시했다.
보안과 안전을 강조하며 취재센터 배치 감독을 강화해 국내외 기자들이 효율적으로 취재하고 국제 기자회견에 대비하도록 요청했으며 당대회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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