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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비인가 노점·임시시장 231곳 단계적 정비 추진
2026년 01월 06일 21:45
하노이(Hà Nội)가 교통안전과 도시질서 회복을 위해 231곳의 비인가·임시 노점을 단계적으로 철거·이전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시정부는 도시질서 회복과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총 231곳의 비인가·임시 노점 정비 계획을 발표했다.

75곳은 도로 및 보도를 점거해 안전위험이 큰 지역으로 2026년 1월 30일까지 우선 정비된다.

추가로 50가구는 올해 6월 30일까지 정리되고 100가구는 연말까지 이전을 완료해야 한다.

복잡한 장기 노점은 2027년 6월 30일까지 철거할 예정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엄격한 사후관리도 병행된다.

시는 상인 생계 보호를 위한 공식시장 수용성 점검과 시장 신설·개보수 등 2026~2030년 시장개발 계획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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