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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도체 시제품 지원 국립센터 설립으로 글로벌 가치사슬 진입 기반 마련
2026년 01월 06일 18:38
하노이(Hà Nội)에서 과학기술부가 반도체 칩 시제품 지원을 위한 국립센터 설립을 결정해 설계·시제품화·상용화를 지원하고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하노이(Hà Nội)발 — 과학기술부가 반도체 칩 시제품 지원을 위한 국립센터 설립을 결정하고 조직과 권한을 규정했다.

정보통신산업청(AITI)(Authority of ICT Industry and Communications) 산하로 운영되는 이 센터는 칩 설계부터 시제품 생산·상용화까지 공공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전자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제공, 지적재산권(IP) 설계 라이브러리 공유, 기술검증·시험·교육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수행한다.

베트남(Việt Nam)의 반도체 인력 양성을 핵심 임무로 삼아 대학과 협력해 집중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스타트업 연계 및 투자·국가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결을 지원한다.

FPT 그룹(FPT Group)은 일본 유통사 레스타(Restar)를 통해 파워관리칩을 일본 시장에 첫 수출하는 등 국내 기업의 상용 칩 수출 사례가 나타나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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