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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주도·유가 변수에 VN지수 사상 최고 마감…외국인 순매도 지속
2026년 01월 05일 18:22
VN-Index가 빈(Vin) 계열과 유가 관련주 강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외국인 순매도와 HNX 약세로 혼조 마감했다.
호치민증권거래소의 VN-Index가 사상 최고치인 1,788.40포인트로 마감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빈홈스(Vinhomes)(VHM)와 빈그룹(Vingroup)(VIC) 등 빈(Vin) 계열이 시장을 지지했고 빈콤리테일(Vincom Retail)(VRE)과 빈펄(Vinpearl)(VPL)도 상승에 기여했다.

베네수엘라 등 지정학적 변수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PV 가스(PV Gas)(GAS) 등 석유·유틸리티주가 급등했다.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보다 16.6% 증가한 약 26조 동을 기록했으나 증권·은행주는 부진했고 외국인은 양대 거래소에서 순매도를 이어갔다.

하노이(Hà Nội)의 HNX지수는 246.74포인트로 하락 마감해 지수별로 온도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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