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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엣텔(Viettel) AI의 가상 비서 플랫폼, 메이크 인 베트남 2025 해외부문 톱10 선정
2026년 01월 05일 17:46
비엣텔(Viettel) AI가 개발한 가상 비서 플랫폼이 메이크 인 베트남 2025에서 해외용 우수 디지털 제품 톱10에 선정되며 다국어 지원과 페루·모잠비크 등 해외 시장에서의 대규모 운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비엣텔(Viettel) AI가 개발한 가상 비서 플랫폼이 메이크 인 베트남 2025의 해외 시장용 우수 디지털 제품 톱10에 선정되었다.
이 플랫폼은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서비스 모델을 가진 국가들에 유연하게 배포될 수 있다.
고급 AI 기술로 심층 언어 이해와 실시간 주제 분류가 가능해 다양한 악센트와 사용자 의도를 정확히 예측해 고객 응대 효율을 높인다.
페루, 모잠비크, 탄자니아, 라오스 등 여러 해외 시장에 도입되어 하루 평균 수백만 통의 통화를 처리하며 제한된 IT 인프라 환경에서도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과학기술부 가상 비서, 법원 가상 비서, 박닌(Bắc Ninh)성 공무원용 시스템 등 20여 개 기관과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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