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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 2025년 외래객 2,150만·내국인 1억3,550만명 유치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026년 01월 05일 13:17
베트남은 2025년 외래객 2,150만명·내국인 1억3,550만명 유치와 총 관광수입 1경 동(약 380억 달러)으로 관광업의 도약을 이뤘다.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은 외래관광객 2,150만명과 내국인 여행객 1억3,550만명을 기록하며 관광수입 1경 동을 넘겼다.

베트남 관광청(VNAT)은 푸꿕(Phú Quốc) 국제공항에서 2천만번째 외국인 방문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호 안 퐁(Hồ An Phong) 부장관은 코로나19 이후 회복세 속에서 UN관광이 베트남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관광시장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 등 국제 시상에서 다수 수상과 뚜옌꽝(Tuyên Quang)의 로로차이 마을(Lô Lô Chải)·랑선(Lạng Sơn)의 꾸인선(Quỳnh Sơn) 마을이 세계 최고 관광마을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상승했다.

정부의 비자 완화, 해외 프로모션 강화, 디지털 홍보 및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2026년 목표는 외래객 2,500만명·내국인 1억5,000만명·수입 약 1.125경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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