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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핵심 군사·과학 인재에 최대 급여의 500% 수당 등 파격 인센티브 도입
2026년 01월 05일 11:42
베트남 정부는 군(베트남 인민군) 핵심 인재 유치·활용을 위해 교수·박사 등에게 최대 현행 급여의 500%까지 수당과 주택·연구 보상 등 파격적 혜택을 규정한 포괄적 인재정책을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정부령(Decree 363/2025)은 베트남 인민군(Việt Nam People’s Army)의 인재 유치·활용을 위한 정책을 규정한다.

교수와 부교수 등 전략적 우선 분야에서 정책 제안이나 돌파적 연구를 수행한 인물은 현행 급여의 최대 500% 수당을 받을 수 있다.

박사·전문의 등 고급 인력은 최대 450%·석사·1급 전문의는 최대 400%의 수당을 지급받고 우수 성과자에게는 추가로 50~100%를 증액할 수 있다.

우수 졸업자에는 채용일로부터 5년간 현행 급여의 250% 추가 수당과 최소 60㎡ 공공 숙소 우선 제공 및 최대 200만 동(VNĐ) 가구비 등 주거·임대 우대가 포함된다.

연구 성과가 군사 과제에 적용돼 효과를 낸 전문가에게는 최소 현행 급여의 6배 보상 등 보상·교육·승진·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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