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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 다채로운 음악 축제로 지역 문화 허브로 부상
2026년 01월 05일 10:27
호찌민시가 대형 콘서트부터 지역 창작 중심의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음악 축제를 통해 문화·관광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는 전통 축제부터 대규모 야외 콘서트까지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을 꾸준히 육성하며 문화 지형을 확장하고 있다.
유명 브랜드 축제인 호찌민시 국제음악축제 호조(Hozo), 베트남 뮤직 위크(Việt Nam Music Week)와 젠페스트(GENfest)가 도시 문화지도를 형성하고 있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웨스트라이프(Westlife), 스티브 바이(Steve Vai) 등 세계적 아티스트 공연과 브리지페스트(BridgeFest)는 도시의 국제적 매력과 조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공연은 응우옌 후에(Đường đi bộ Nguyễn Huệ) 보행거리, 사이공강(Sài Gòn) 공원,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 등 다양한 장소로 확장되어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도시 당국은 엠빌리언(MBillion)과 같은 아티스트 주도형 참여 모델과 호조 시티 텟 페스트(Hozo City Tết Fest)를 통해 음악·문화·창의성·커뮤니티를 융합한 차별화된 축제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