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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관광객 124만명·관광수입 26조3천억동 기록, 꽝찌·라오까이도 호조
2026년 01월 04일 23:38
호치민(HCM City)은 새해연휴(1월1~4일) 기간 124만명(외국인 약 7만6천명)을 맞아 VNĐ2.63조(약 1억달러)에 달하는 관광수입을 올렸고 빈즈엉(Bình Dương), 꽝찌(Quảng Trị), 라오까이(Lào Cai) 등도 큰 호황을 누렸다.
호치민(HCM City)은 1월1~4일 새해연휴 기간 관광객 124만명을 유치해 VNĐ2.63조의 수입을 올렸다.
응우옌 후에(Nguyễn Huệ) 보행거리와 박당(Bạch Đằng) 부두는 새해 공연과 강 관광으로 인파가 몰렸고 벤탄(Bến Thành)시장, 사이공 센터(Saigon Centre), 타카시마야(Takashimaya), 빈콤 동코이(Vincom Đồng Khởi)는 쇼핑·외식 중심지로 붐볐다.
빈즈엉(Bình Dương)의 다이남 반히엔(Đại Nam Văn Hiến)과 전통 공예·문화산업 공간 연계 관광이 다양화에 기여했다.
붕따우(Vũng Tàu), 롱하이(Long Hải), 호짬(Hồ Tràm), 호콕(Hồ Cốc) 등 해변과 영성·생태 관광지도 방문객이 크게 증가했다.
꽝찌(Quảng Trị)는 4일간 12만명(외국인 4,500명)을 맞았고 퐁냐-께방(Phong Nha – Kẻ Bàng), 케산(Khe Sanh), 보응우옌잡(Võ Nguyên Giáp)의 묘·빈목(Vĩnh Mốc) 터널 등 명소가 인기를 끌었으며 라오까이(Lào Cai)도 36만3천명·VNĐ1.5조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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