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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새해 연휴 관광객 56만명 유치·관광수입 2.1조동 돌파
2026년 01월 04일 18:43
하노이(Hà Nội)가 새해 연휴 기간 약 56만명의 관광객을 맞아 전년 대비 약 250% 증가한 관광 호황을 기록했다.
하노이(Hà Nội)가 새해 연휴에 약 56만명의 방문객을 맞아 전년 대비 거의 250% 증가한 관광 성과를 보였다.

국제관광객은 약 11만명, 국내관광객은 약 45만명이며 총관광수입은 약 2.1조동(미화 약 8천만 달러)에 달했다.

성장은 4일 연휴로 인한 단기 여행 수요와 유산·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이 맞물린 결과다.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탕롱(Thăng Long) 제국성, 문묘(Temple of Literature), 올드쿼터(Old Quarter) 등 주요 명소들이 특히 야간에 외국인 방문객들로 붐볐다.

3D 맵핑 쇼 'Kinh đô Thăng Long(Kinh đô Thăng Long)' 등 첨단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체험, 교외 공예마을 관광의 성장으로 2026년 관광 전망이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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