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뚜옌꽝(Tuyên Quang) 룽꾸(Lũng Cú) 벚꽃 축제 개최…분홍빛 마을로 변신하며 관광 브랜드화 추진
2026년 01월 04일 09:45
새해 초 룽꾸(Lũng Cú)의 마이안다오(mai anh đào) 벚꽃이 만개하며 첫 벚꽃 축제가 열려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 보존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새해 초 안개 낀 고원에 마이안다오(mai anh đào) 벚꽃이 만개하며 룽꾸(Lũng Cú)를 분홍빛으로 물들였다.

마 도언 칸(Ma Doãn Khánh) 룽꾸(Lũng Cú) 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자연미를 기념함과 동시에 벚꽃을 지역 관광 브랜드로 키우는 장기 전략이라고 밝혔다.

주민과 당국은 전통 문화를 보존하면서 사회경제적 발전 기회를 열어 룽꾸(Lũng Cú)를 북부 관광 지도에서 필수 방문지로 만들려 한다.

벚꽃은 텐빠(Thèn Pả), 산뜨(Sán Trồ), 마레(Ma Lé) 마을과 룽꾸(Lũng Cú) 국경수비대 주둔지 등지에서 활짝 피어 마을길과 마당을 분홍빛으로 물들였다.

같은 꽃은 꽝응아이(Quảng Ngãi) 맹리(Măng Ri), 응에안(Nghệ An) 뭉롱(Mường Lống), 다랏(Đà Lạt) 교외 쑤언쯍(Xuân Trường) 등지에서도 확인되며 12월 말부터 2월 말까지 절정이다.
#룽꾸벚꽃축제
#마이안다오
#뚜옌꽝관광
#지역관광브랜드
#북부겨울여행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