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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Quốc Tử Giám)에서 밤 문화 프로그램 'Âm sắc Việt' 개막
2026년 01월 03일 18:11
문묘-국자감(Quốc Tử Giám)에 전통음악과 공예 체험을 결합한 야간 문화프로그램 'Âm sắc Việt'가 개막해 유적의 교육·문화적 가치를 밤에도 체험하게 한다.
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Quốc Tử Giám)에서 새 야간 문화 프로그램 'Âm sắc Việt'가 2026년 새해 맞이로 시작되었다.

전통 음악과 민속예술을 건축·역사적 환경과 결합해 밤에 몰입형 유산 체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쿠에반각(Khuê Văn Các), 티엔광우물(Thiền Quang Well), 바이즈엉(Bái Dường) 등 상징적 공간을 전통 등불로 비추며 안내받았다.

행사에서는 원추모자 제작, 갈대공예, 자수, 점토 장난감 만들기 시연과 투이안(Thùy Anh) 예술인의 단현악 연주 및 하노이예술대학(Hà Nội College of Arts) 학생 공연이 주요 하이라이트로 소개되었다.

주최 측은 이 프로그램을 실험적 문화활동으로 규정하며 야간 문화상품 다양화와 문묘-국자감(Quốc Tử Giám) 가치의 지속가능한 현대적 전승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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