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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Visit Malaysia 2026(VM2026)' 출범…베트남(Việt Nam) 첫 여행객 특별 환송식 개최
2026년 01월 02일 20:19
말레이시아가 VM2026 출범과 함께 호찌민시(HCM City)에서 베트남 첫 여행객을 특별 환송하며 2026년 관광 재개 의지를 밝혔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VM2026(Visit Malaysia 2026) 출범을 맞아 전국 52개 관문에서 환영 행사를 진행하며 관광 재개를 선언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LIA)에서는 티옹 킹 싱(Dato’ Sri Tiong King Sing)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환영식이 열렸다.
호찌민시(HCM City)의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말레이시아 항공(Malaysia Airlines)과 함께 2026년 첫 베트남(Việt Nam) 출국자들을 위한 특별 환송식을 진행했다.
양국 간 현재 하루 189편, 약 34,750석의 항공편이 운항돼 VM2026 기간 양방향 관광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동안 300여 개의 관광·문화 행사를 개최해 4,700만 명의 외국인 방문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 경제 파급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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