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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국 부국장 다오 쑤언 호악(Đào Xuân Hoạch), 푸꾸옥(Phú Quốc) 공항 지연·혼잡 개선 지시
2026년 01월 02일 16:51
베트남 민항국 부국장이 푸꾸옥(Phú Quốc) 국제공항의 지연·혼잡 해소를 위해 항공사와 운영사에 슬롯 준수·운영조정·인력·시설 개선을 지시했다.
베트남 민항국(CAAV) 부국장 다오 쑤언 호악(Đào Xuân Hoạch)이 최근 푸꾸옥(Phú Quốc) 국제공항의 지연과 혼잡에 대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지시했다.

CAAV는 2026년 3월 말까지 항공사들이 당국 승인 슬롯을 엄격히 준수하고 사전에 운항스케줄을 조정하도록 요구했다.

1월 1일부터 선 그룹(Sun Group)의 자회사 선 푸꾸옥 공항 주식회사(Sun Phú Quốc Airport JSC)가 공항 운영을 인계받음에 따라 베트남공항공사(ACV)에게 인수인계 기간 안전과 연속운영을 보장하도록 요청했다.

공항 운영사는 출입국관리(A08), 세관, 항공사 등과 협력해 승객흐름을 원활히 하고 특히 오전 9시~11시 피크 시간대 인력·장비 배치와 절차를 재검토하도록 지시받았다.

또한 전방 직원의 전문적 서비스 태도 유지 및 난동 승객 강경 대응, 국제 광폭기 전세편 지상조업 강화와 체크인·제한구역 서비스 공간 확장 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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