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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덴(Măng Đen)서 열린 꽝응아이(Quảng Ngãi) 문화관광주간에 2만여명 참여
2026년 01월 02일 16:37
꽝응아이(Quảng Ngãi) 망덴(Măng Đen)에서 열린 4일간의 문화관광주간에 약 2만명이 참여해 소수민족 문화와 공(유네스코 등재)·전통무용, 지역 특산품을 소개했다.
꽝응아이(Quảng Ngãi) 성의 망덴(Măng Đen) 코뮌에서 열린 문화관광주간에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이응옥(Y Ngọc) 꽝응아이(Quảng Ngãi) 인민위원회 상임부위원은 행사 주제를 통해 망덴(Măng Đen)의 자연경관과 지역민의 친절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베트남공산당 창건 96주년과 제14차 전국당대회 축하 및 2026년 새해 맞이를 기념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소수민족의 전통음악·무용 공연,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인정된 공(gong) 문화와 중부고원(Tây Nguyên)의 전통 공동무용인 쑹(xoang) 등을 포함했다.

지역 농산물·약초 박람회와 열기구 시연, 바리스타 시범 등으로 망덴(Măng Đen)을 고급 생태관광·리조트 목적지로 육성하려는 지역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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