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럼동(Lâm Đồng) 다랏(Đà Lạt) 체리꽃 이른 개화로 관광객 몰려
2026년 01월 01일 18:43
럼동(Lâm Đồng) 다랏(Đà Lạt)에서 12월 말 한파로 체리꽃이 조기 개화해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럼동(Lâm Đồng) 다랏(Đà Lạt) 시의 체리나무가 12월 말 추운 날씨로 평소보다 일찍 꽃을 피웠다.

사람들이 까우닷(Cầu Đất) 차 언덕 등지에 아침 일찍 모여 사진을 찍으며 감상하고 있다.

판랑(Phan Rang)에서 온 관광객 레 응옥 트럭 비(Lê Ngọc Trúc Vy)는 이른 개화 소식에 친구들과 당일치기로 다랏(Đà Lạt)을 찾았다고 말했다.

까우닷(Cầu Đất), 순즈엉(Xuân Trường), 참행(Trạm Hành) 등 도심에서 25km 떨어진 지역에서는 일주일 이상 꽃이 피어 있다.

순흥(Xuân Hương) 주민위원회는 1월15일부터 2월15일까지 까우닷(Cầu Đất)과 사랑의 계곡 등에서 체리꽃 축제와 사진전, 전통무용대회, 투옌람(Tuyền Lâm) 호수 무료 커피 시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랏체리꽃
#조기개화
#럼동관광
#체리꽃축제
#까우닷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