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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국제선 첫 관광객 맞이하며 2026년 관광객 1,910만명 유치 순항 기대
2026년 01월 01일 13:47
다낭(Đà Nẵng)이 새해 첫날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세부퍼시픽(Cebu Pacific Air) 등 국제선 도착으로 관광 회복 신호를 보였다.
다낭(Đà Nẵng)은 새해 첫날 국적기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필리핀 항공사 세부퍼시픽(Cebu Pacific Air)편으로 첫 관광객을 맞이했다.
더불어 인천과 부산(한국), 방콕(태국), 홍콩,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발 국제선 7편이 도착해 약 1,200명의 승객이 다낭공항에 도착했다.
추라이 국제공항(Chu Lai International Airport)도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CM City)발 첫 항공편을 맞이하며 연초 항공편 운항이 재개되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호이안(Hội An)은 필리핀에서 온 첫 방문객을 맞아 관광 이벤트를 열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알렸다.
다낭과 중부 베트남의 주요 유적지인 미선(Mỹ Sơn), 참-호이안(Chàm-Hội An) 세계생물권보전지역, 퐁냐-께방(Phong Nha-Kẻ Bàng), 후에(Huế) 등으로의 관광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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