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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찌민시(HCM City),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서 2026년 첫 관광객 환영 행사 개최
2026년 01월 01일 13:44
호찌민시가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에서 2026년 첫 관광객들을 환영하며 베트남 전통 쌀 문화와 테트(설) 분위기 체험을 제공했다.
호찌민시(HCM City) 관광국은 1월 1일 떤선녓(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에서 2026년 첫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첫 그룹은 독일발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편으로 도착했고 두 번째 그룹은 카타르발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편이었다.
행사는 벤탄 시장(Bến Thành Market)을 본뜬 장식과 노란 살구꽃·국화 등 전통 테트(설) 꽃 장식을 통해 베트남의 쌀 문화와 명절 분위기를 전달했다.
방문객들은 베트남 차(tea) 의식과 테트 간식, 서예와 찰흙 인형 제작 같은 전통 공예를 체험했고 일부 승객은 꽃과 선물, 새해 인사를 받았다.
관광국장 팜 후이 빈(Phạm Huy Bình)은 이번 행사가 단순 환영을 넘어 도시 관광업의 성공적 새해 시작을 알리는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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