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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밍찡 총리, 은행부문 성과와 과제 점검…2026년 위한 8대 추진과제 제시
2026년 01월 01일 10:50
팜밍찡 총리는 중앙은행 회의에서 은행부문의 자산 증가와 금융포용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 거시안정·성장 지원을 위한 8대 과제를 제시하며 취약은행 처리와 사회적 보호 강화를 주문했다.
총리는 은행 부문의 제도 개방, 인프라 개선, 유연한 정책 등이 국민 혜택과 국가 자립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2025년 9월 말 기준 은행 총자산은 25.8경 동(약 9811억 달러)을 넘겨 2020년 말 대비 84.4% 증가했다.
성인 은행계좌 보유율은 68.44%에서 86.97%로 상승하는 등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총리는 신용한도 관리, 위험통제, 디지털 전환 촉진,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은행의 8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취약 신용기관의 체계적 처리와 내부거버넌스 강화(사이공상업은행 문제 포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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