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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사우디, 고위급 교류·경제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1월 01일 02:45
베트남 외교장관 레호아이중(Lê Hoài Trung)이 잔임 사우디 대사 모하메드 이스마일 달위(Mohammed Ismaeil A. Dahlwy)를 접견하고 양국의 지역·국제 협력과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베트남 외교장관 레호아이중(Lê Hoài Trung)은 12월 31일 잔임 사우디 대사 모하메드 이스마일 달위(Mohammed Ismaeil A.

Dahlwy)를 접견하고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베트남은 걸프협력회의(GCC)와 아세안(ASEAN) 등 다자무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협력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은 고위급 교류 확대와 법제도 개선, 대규모 사우디 투자 유치 촉진 등을 통해 조속한 관계 격상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

레호아이중은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의 2023·2024년 사우디 방문 이후 양국 관계 진전에 대한 달위 대사의 공헌을 평가했다.

달위는 사우디 지도층의 우호 의지를 전하고 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GCC‑베트남) 조기 타결 추진 등 향후 협력 확대 약속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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