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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중심 고속도로 확장·신규 노선·휴게소 대대적 투자 계획 발표
2026년 01월 01일 01:46
베트남 도로청이 2026년 팝반-까우지에(Pháp Vân-Cầu Giẽ)와 하노이-박장(하노이(Hà Nội)-박장(Bắc Giang)) 등 주요 고속도로 확장과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Expressway) 휴게소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도로청(DRVN)은 2026년에 팝반-까우지에(Pháp Vân-Cầu Giẽ)와 하노이-박장(하노이(Hà Nội)-박장(Bắc Giang))을 포함한 여러 고속도로 확장 공사의 착공과 절차 마무리를 계획하고 있다.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Expressway) 구성 사업과 호찌민-목바이(Hồ Chí Minh-Mộc Bài), 탄푸-바오록(Tân Phú-Bảo Lộc) 등 신규 노선 투자도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도로청은 다우자이-탄푸(Dầu Giây-Tân Phú) 등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의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라손-호아리엔(La Sơn-Hòa Liên) 등 일부 휴게소는 투자 절차를 마쳤다.

남북 고속도로 상 24개 신규 휴게소 가운데 21곳은 이미 공사가 시작되어 약 1조4000억 동(VNĐ)을 국가 재정에 확보했고 일부 구간은 조기 개통 준비를 마쳤다.

도로청은 토지보상·투자 문제 해결을 위해 점검과 지자체 회의를 강화했고 2026년 완공을 통해 교통 안전과 지역 간 사회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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