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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르엉 끄엉, 재임 종료 사우디·필리핀 대사 송별 접견…경제·안보 협력 강화 주문
2026년 01월 01일 00:15
국가주석 르엉 끄엉이 사우디와 필리핀 대사의 송별 인사를 받고 양국과의 경제·안보·지역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재임 종료를 맞은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모하메드 이스마일 A.

달위(Mohammed Ismaeil A.

Dahlwy)와 필리핀 대사 메이나르도 로스 바뇨스 몬테알레그레(Meynardo Los Banos Montealegre)를 접견해 송별 인사를 받았다.

국가주석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고위급 교류·경제·무역·투자 협력이 긍정적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00억 달러 목표로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사 경유로 사우디 국왕과 왕세자에게 조속한 베트남 방문 초청을 전달했으며 달위 대사의 지속적 지원을 요청했다.

필리핀과 관련해 국가주석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위로를 전하고 베트남의 지원 의지를 밝히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안보·방위 협력 확대를 주문했다.

양국 대사들은 재임 기간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며 향후 아세안(ASEAN) 등 지역·국제 무대에서의 긴밀한 협력과 우호관계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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