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지도부, 쿠바 국경일 67주년에 쿠바 지도층에 축전·축하 전해
2025년 12월 31일 22:45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등 베트남 지도부가 쿠바의 국경일(1월1일) 67주년을 맞아 쿠바 지도층에 공동 축전과 축하를 보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쿠바 중앙위원회 제1서기 겸 국가주석 미겔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Miguel Díaz-Canel Bermúdez)에게 67주년 국경일을 기념하는 축전과 축하를 전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쿠바 총리 마누엘 마레로 크루스(Manuel Marrero Cruz)에게 축전을 발신했다.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쿠바 인민권력국회 의장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ández)에게 축하를 전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은 쿠바 외교장관 브루노 로드리게스 파리야(Bruno Rodríguez Parrilla)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축하·축전은 1959년 1월1일을 기점으로 하는 쿠바의 국경일 67주년(2026년)을 맞아 이루어졌다.
#베트남쿠바외교
#국경일축하
#또럼
#르엉끄엉
#팜민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