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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기술기업 '기술 정복'에서 '시장 선도'로 전환 촉구 —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국무부총리·과기부 장관 제시
2025년 12월 31일 09:19
호꽉 둥(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베트남 기술기업들이 기술 습득을 넘어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며 전략기술 개발과 인재 유치를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5 베트남 기술기업 발전 포럼에서 호꽉 둥(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기술기업의 역할 변화를 촉구했다.
응우옌 맹 흥(Nguyễn Mạnh Hùng) 과기부 장관은 제조 중심에서 자국 기술 창출로의 전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는 5G,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핵심기술 주도권 확보와 반도체 공급망 참여를 성과로 제시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의 기술역량과 연구개발 투자가 부족하고, 대형 생태계 리더 부재 및 인력난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법제 정비, 공공조달 우대, 핵심기술 주도기업 육성, 고급인재 유치 등 4대 우선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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