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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농촌·소수민족 삶 담은 회고전 '사랑하는 고향' 개최
2025년 12월 30일 10:13
베트남의 원로 화가 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여성박물관(Việt Nam Women’s Museum)에서 1980년부터 2023년까지의 농촌과 소수민족 삶을 그린 50여 점의 작품으로 회고전을 열었다.
원로 화가 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여성박물관(Việt Nam Women’s Museum)에서 '사랑하는 고향들(Những Miền Quê Yêu Dấu)' 전시를 개최했다.

작품 50여 점은 1980년부터 2023년까지의 작업으로 베트남의 산간 지역과 소수민족의 문화·일상·축제 등을 담고 있다.

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삶의 리듬과 공동체 정신,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화폭에 표현했으며 일부 작품은 드문 순간을 포착한다.

판 응옥 쿠에(Phan Ngọc Khuê)는 실크·유채·수채·목각과 더불어 갈색 밀랍 기법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했고 일부 작품을 박물관에 기증했다.

전시는 2026년 1월 10일까지 36 Lý Thường Kiệt Street, Cửa Nam Ward,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그는 고대 미술과 소수민족 미술 연구로도 잘 알려진 89세의 원로 연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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