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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3개 항공사, 12월 19일 동나이(Đồng Nai) 롱탄(Long Thành)공항 첫 공식 착륙 실시
2025년 12월 16일 18:01
베트남항공, 비엣젯, 밤부항공이 12월 19일 동나이(Đồng Nai) 롱탄공항에서 첫 공식 착륙을 실시하며 기술·상업 운항 준비가 본격화된다.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은 하노이(Hà Nội) 출발 보잉787기로 12월 19일 롱탄공항에 08:00 첫 착륙을 한다.
베트남항공은 하노이(Hà Nội) 출발 보잉787기로 12월 19일 롱탄공항에 08:00 첫 착륙을 한다.
비엣젯과 밤부항공은 떤선녓(Tân Sơn Nhất)에서 오전 8시 출발해 8시 40분 롱탄에 도착하는 A320/A321 기종으로 기술승무원과 정비 인력을 수송할 예정이다.
롱탄공항의 관제탑, 활주로1 등 핵심 시설은 기술비행을 지원할 수준으로 마무리 중이며 여객터미널, 유도로, 계류장과 활주로2 등은 2026년 상반기 상업운항을 목표로 병행 공사가 진행돼 12월 19일 전후로 단계적 완공이 예상된다.
공항공단과 건설부 산하 항공당국은 항공사들에 항공기·승무원·기술요원 준비를 요청했으며 이로써 롱탄공항 상업운항 개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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