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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차기 5개년계획에 아동 중심 정책 강화 요구 — 기후변화·불평등이 어린이 위험 가중
2025년 12월 12일 13:29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2026–30 사회경제계획 수립에 아동 보호·교육·보건·사회복지를 핵심으로 반영하고 기후위험에 취약한 아동을 우선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가 아동에게 새로운 위험을 초래하며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유니세프 베트남(UNICEF Việt Nam)의 미카엘라 바우어(Michaela Bauer)는 아동의 요구가 정책에서 종종 간과된다며 보다 긴밀한 협력을 촉구했다.

다오 쑤안 툰 안(Đào Xuân Tùng Anh)은 2026–30안의 경제성장 목표를 제시하면서도 글로벌 불안정과 자연재해 증가 등 압박을 지적했다.

응우옌 테 휑(Nguyễn Thế Hùng)은 아동 관련 공공지출이 분산·추적 불충분해 지역 간 자원 격차가 발생한다고 진단하며 2045년까지의 국가아동전략 채택을 제안했다.

응우옌 꾸인 호아(Nguyễn Quỳnh Hoa)는 껀터(Cần Thơ)와 까마우(Cà Mau) 사례를 들어 지방계획이 취약계층에 대한 구체적 목표와 예산을 결여하고 있다며 지역계획을 국가 기후정책과 연계하고 실질적 참여·재정 도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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