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IAEA INIR, 베트남 원전 인프라 종합평가…닌투언(Ninh Thuận) 원전 사업 재개·법제·인력 강화 권고
2025년 12월 12일 11:40
IAEA의 INIR 평가단이 베트남의 원자력 인프라를 평가해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를 환영하면서 법·규제 정비, 인력 확충, 입찰·건설 준비 등 38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IAEA의 통합 원자력 인프라 검토(INIR) 평가단이 베트남의 원전 인프라를 2단계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Integrated Nuclear Infrastructure Review, INIR).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방사선·원자력안전청과 IAEA 팀은 하노이(Hà Nội) 등 관련 부처·기관과 협의해 19개 항목을 점검했다.

평가단은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사업 재개와 인프라 개발 진전을 인정했고 에릭 마테(Eric Mathet) 등 전문가들이 38개 권고와 13개 제안을 제시했다.

권고 내용은 법·규제 강화, 인력 양성 계획 실행, 입찰·건설 준비 완료, 핵연료주기·방사성폐기물 관리 전략 보강, 이해관계자 간 조정체계 업데이트 등을 포함한다.

평가단은 국회 결의(Resolution 189/2025/QH15)와 기존 환경모니터링 네트워크 활용을 베트남의 우수사례로 꼽으며 국제기준에 맞춘 체계적 접근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베트남원전
#IAEA
#닌투언원전
#원자력인프라
#법제강화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