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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민족 전통 놀이 '콘 던지기'로 화합 다지는 제9회 베트남·라오스·중국 콘 던지기 축제, 디엔비엔(Điện Biên)서 개최
2025년 12월 12일 10:00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12월 19~21일 열리는 제9회 베트남·라오스·중국 콘 던지기 축제가 전통문화와 스포츠를 매개로 국경 지역의 우호와 관광·경제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축제는 '연대와 우정 – 국경 애정 심화 – 함께 발전'을 주제로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12월 19~21일 열린다.
약 1,200명의 대표단과 예술인, 선수들이 베트남의 디엔비엔(Điện Biên) 및 라이쩌우(Lai Châu), 라오스의 Nhot Ou(숫우)·퐁살리(Phongsaly), 중국의 장청구(Jiangcheng)·푸얼(Pu’er)에서 참가한다.
전통 콘 던지기, 지팡이 밀기, 쇠뇌 쏘기, 팽이치기, 줄다리기 등 고산지대 전통 경기와 청년층 대상 픽클볼을 접목한 경기들이 펼쳐진다.
문화·관광 상품 전시와 팸투어를 통해 지역 특산품과 관광루트를 홍보하며 라오스·중국 시장과의 연계와 지속가능한 국경관광 개발을 모색한다.
축제는 민간 교류를 증진하고 안보·사회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국경 지역 태국 문화의 영향 아래 있는 무엉네(Mường Nhé)·무엉떼(Mường Tè) 등 지역의 전통 가치를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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