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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파리협정 10주년 기자회견에서 프랑스·브라질·EU·UN·베트남(Việt Nam) 기후 공조 촉구
2025년 12월 11일 19:13
프랑스·브라질·EU·UN과 베트남(Việt Nam) 기후 당국이 파리협정 10주년을 맞아 강화된 글로벌 기후 행동과 금융·기술 협력을 촉구했다.
프랑스 대사 올리비에 브로셰(Olivier Brochet)는 기후변화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며 더 강력한 글로벌 행동과 기후재원 지원을 요구했다.
브라질 대사 마르코 파라니(Marco Farani)는 COP30 성과와 열대림 보호 기금(TFFF) 출범을 소개하며 실행 중심의 전환을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 기후담당 당국자 탕 떼 쿱(Tăng Thế Cường)은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내법·계획 강화와 탄소시장·배출권 제도 도입 계획을 밝혔다.
EU 대사 쥘리앵 게리예(Julien Guerrier)는 유럽의 감축 실적과 기후재원 약속을 제시하며 베트남(Việt Nam)과의 에너지전환 협력을 재확인했다.
유엔 주재 코디네이터 폴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는 1.5℃ 임계 접근을 경고하고 베트남(Việt Nam)의 은행화 가능한 프로젝트 추진과 기금 접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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