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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 지원 강화…2026년 모금·65주년 행사 추진
2025년 12월 11일 11:45
협회들은 2025년 국제 교류와 자원 모금, 피해자 돌봄 활동을 강화했으며 2026년에는 모금 방식 혁신과 ‘참사에서부터 고통을 치유하는 여정까지’ 프로그램으로 65주년을 기념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보고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각급 협회들은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들을 위한 선전, 자원 모금, 돌봄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습니다.
국제 대표단 60여 회 맞이와 유럽·일본 파견 등을 통해 피해자 정의 실현을 위한 여론 지지와 협력을 확보했습니다.
반전 운동과 원자탄·수소폭탄 반대 세미나 등 대외 활동으로 피해자들에게 희망과 신뢰를 제공하고 생계 수단 창출에 기여했습니다.
2026년에는 자원 모금 및 동원 방식을 혁신하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조치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고엽제 참사 65주년’을 맞아 ‘참사에서부터 고통을 치유하는 여정까지’라는 메시지의 프로그램을 개최해 국내외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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