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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료 분야 특별소비세 개정 논의, 당국과 전문가 의견 갈려
2025년 04월 05일 00:53
베트남 음료 분야의 특별소비세 개정안이 건강 개선을 위해 제안되었으나 경제적 영향 및 과학적 근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회의에서 음료 분야 특별소비세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개정안은 당과 과체중 방지를 위해 100ml당 5g 이상의 당분이 포함된 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당만이 비만의 주원인이 아니며, 과학적 근거와 경제적 영향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사례에서도 당세 도입 후에도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법안은 베트남 국회에서 추가 검토 및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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