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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터키 및 미얀마 팀이 협력하여 구조 활동 진전
2025년 04월 02일 19:11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구조팀이 지진 피해 지역에서 구조 작업을 진행하며 생존자를 구출하고,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나피도(Naypyitaw)에서 호텔 붕괴 잔해 속에 갇힌 26세 셰프인 테트 마웅 마웅(Htet Maung Maung)이 구조되었다.

베트남, 터키 및 미얀마 구조팀의 협력 덕분에 그는 안정적인 상태로 구조되었고, 추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베트남 구조팀은 이어 오따라 티리 병원(Ottara Thiri Hospital)에서도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총 7명의 희생자를 발견했다.

지역의 높은 온도와 불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조팀은 병원에 갇힌 4명의 남은 희생자를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의료 진찰과 무료 약품 제공 등 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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