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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사, 베트남과 합작 투자로 동남아 시장 공략
2025년 04월 02일 17:20
NCSoft가 VNGGames와 합작 법인 'NCV Games'를 설립해 동남아시아 6개국에 '리니지2M'을 출시하며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NCSoft는 베트남 VNGGames와 합작 법인 'NCV Games'를 설립해 5월 20일에 '리니지2M'을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6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NCSoft가 처음으로 해당 지역에서 직접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합작 법인을 설립한 사례다.

VNGGames는 동남아와 중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베트남의 선도적인 게임 퍼블리셔다.

넷마블은 2022년에 베트남 법인 넥슨 데브비나(Nexon Dev Vina)를 설립하고 현지 인력을 90명으로 늘리며 국내 개발자와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 게임사들의 투자는 저렴한 인건비와 베트남의 방대한 게임 시장 잠재력에 힘입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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