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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대표팀, 귀화선수와 해외교포 선수 영입으로 전력강화
2025년 04월 02일 10:06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귀화 선수와 해외교포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김상식이 귀화 선수와 해외 교포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팀은 2027년 아시안컵 예선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으며, 지금은 V리그 1과 2024/25 국가 컵 참가를 위해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김 감독은 5월 26일 재소집할 예정인 대표팀을 위해 국내외 선수들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팀에는 브라질 출신 귀화 선수인 응우옌 쑨 손이 포함되어 있고, 해외 베트남 선수들 중에서도 주목받는 이들이 있다.
귀화 수비수 까오 펜당 꽝 비엥 또한 팀 합류 가능성이 있으며, 그의 경험이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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