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한뉴스
한국 최초 AI 베트남 뉴스
오늘기사
사회
럼동(Lâm Đồng) 카장 제방에서 10대 청소년 2명 익사…설 연휴 수색 끝 시신 수습
생활
베트남 전통과 민속으로 승부하는 아트토이 브랜드 '푸나트 스튜디오'의 성장
사회
호찌민시, 확장된 '슈퍼시' 첫 설 맞아 2030·2045 도시비전과 도시재생 박차
생활
푸토(Phú Thọ) 봄 축제, 전통문화로 관광 활성화 주도
모든뉴스
경제
정치
사회
생활
환경
최신뉴스
모든뉴스
더보기
하노이(Hà Nội) 발표: 설 연휴 첫 4일간 의료시설서 8,358명 출생·응급진료·수술 다수
5시간 전
보건부에 따르면 설 연휴 첫 4일 동안 전국 의료시설에서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포함 8,358명이 출생했고 응급환자와 수술이 다수 발생했으며 혈액 비축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정부 주요 인사들, 일본 새 내각·의장 등에 축전 발송
5시간 전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고위 인사들이 일본의 제105대 총리 재선 및 하원의장·외무상 선출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베트남 신임 비상주 대사 응우옌 남 즈엉(Nguyễn Nam Dương), 팔레스타인 국가주석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에 신임장 제출
02/18
응우옌 남 즈엉(Nguyễn Nam Dương) 베트남 비상주 대사가 팔레스타인 국가주석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에 신임장을 제출하고 양국 협력 강화와 팔레스타인 지지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주러시아 대사,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교위원장과 설맞이 회담…지방협력·경제교류 강화 합의
02/18
당 민 크오이(Đặng Minh Khôi) 주러시아 대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교위원장 에브게니 그리고리예프(Evgeny Grigoriev)를 접견해 양국·지방 간 협력 강화와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설 연휴에도 자라이(Gia Lai) 탐꽌(Tam Quan) 어항서 800여 척 원양 출항 준비 활발
02/18
설날 직후에도 자라이(Gia Lai) 탐꽌(Tam Quan) 어항에서는 800여 척의 선박이 원양 참치 조업을 위해 출항에 나서며 전통 어장을 지키고 있다.
럼동(Lâm Đồng) 카장 제방에서 10대 청소년 2명 익사…설 연휴 수색 끝 시신 수습
02/18
럼동(Lâm Đồng) 카장 제방 인근에서 놀던 2009년생 10대 3명 중 2명이 물에 휩쓸려 익사해 구조대가 수색 끝에 시신을 수습했다.
베트남 전통과 민속으로 승부하는 아트토이 브랜드 '푸나트 스튜디오'의 성장
02/18
호찌민 기반의 푸나트 스튜디오가 베트남 문화·민속을 담은 한정판 아트토이로 젊은 수집가층을 공략하며 국내외서 주목받고 있다.
빈코스 베트남 제품 131종 전국 리콜 명령…하노이 외곽 공장 기준 미달 적발
02/18
보건당국이 생산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 빈코스 베트남 제품 131종의 유통 중단 및 전량 회수를 명령했다.
호찌민시, 디지털 전환 허브로 부상…AI·데이터 인프라 확충으로 2026년 도약 준비
02/18
호찌민시가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사이버보안 인프라 확충을 통해 2026년 도약을 준비하며 기업과 정부의 협력을 강조했다.
호찌민시, 확장된 '슈퍼시' 첫 설 맞아 2030·2045 도시비전과 도시재생 박차
02/18
호찌민시(Hồ Chí Minh)가 빈즈엉(Bình Dương) 등과의 통합 이후 첫 설을 맞아 2030·2045 목표를 재확인하고 공공공간 재개발·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국문묵향: 문묘(文廟)에서 이어지는 설맞이 서예 전통과 '국가의 학문' 축제
02/18
하노이(Hà Nội) 문묘(Quốc Tử Giám)에서 매년 음력설마다 열리는 서예 축제는 학문과 도덕을 기리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고 있다.
꽝닌(Quảng Ninh) 설 연휴 첫날 관광객·관광수입 급증…하롱베이 등 성지에 인파 몰려
02/18
꽝닌(Quảng Ninh)은 설 연휴 첫날 방문객과 관광수입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해 주요 관광지와 관문이 활기를 띠었다.
푸토(Phú Thọ) 봄 축제, 전통문화로 관광 활성화 주도
02/18
푸토(Phú Thọ)의 다양한 민속 봄 축제가 문화·영적·커뮤니티 관광을 촉진하며 지역 경제와 문화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다낭(Đà Nẵng), 설 연휴 첫날 전통 행사와 국제 관광객 환영으로 관광 회복 신호
02/18
다낭(Đà Nẵng)은 설 연휴 첫날 용다리(Dragon Bridge)와 공항에서 전통 공연과 선물 증정 등으로 해외 관광객을 환영하며 관광 회복을 알렸다.
지역별 전통과 현대화가 어우러진 베트남 설음식 축제, 하노이(Hà Nội)의 ‘Tết Sum Vầy’
02/18
베트남의 북·중·남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떼트(Tết) 음식문화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Tết Sum Vầy'가 한자리에서 재현하며 전통 보전과 현대적 재해석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하노이(Hà Nội) 출발, 워싱턴서 가자 평화위원회 참석
02/18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2026년 2월 18일 하노이(Hà Nội)를 출발해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위원회 개회에 참석했다.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멸종위기 붉은정강이두크 보전 위기와 시민·전문가들의 보호 노력
02/18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희귀 영장류인 붉은정강이두크 개체군이 서식지 파괴와 불법 포획으로 위협받고 있어 보전 대책이 요구된다.
메콩 델타의 쌀-새우 복합재배, 까마우(Cà Mau)·안장(An Giang)서 고수확·고소득 실현
02/18
메콩 델타 지역에서 쌀-새우 복합재배 모델이 기후에 강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자리잡으며 까마우(Cà Mau)와 안장(An Giang)에서 높은 수확과 수익을 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새로운 수도법으로 위성도시 주택공급·교통연계 강화해 도심 인구 86만명 분산 추진
02/18
하노이(Hà Nội)가 2024년 수도법으로 호아락(Hòa Lạc), 손타이(Sơn Tây), 쉬언마이(Xuân Mai), 속손(Sóc Sơn) 등 위성지역에 주택과 교통·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2045년까지 도심 인구 약 86만 명 분산을 목표로 한다.
하이퐁(Hải Phòng) 바흐롱비(Bạch Long Vĩ) 수비대, 설 연휴에도 해상 영토 수호
02/18
하이퐁(Hải Phòng) 바흐롱비(Bạch Long Vĩ) 섬 수비대는 설(텟) 연휴에도 완전한 전투태세로 섬과 인근 해역의 주권을 수호하고 있다.
경제
더보기
호찌민시, 디지털 전환 허브로 부상…AI·데이터 인프라 확충으로 2026년 도약 준비
02/18
호찌민시가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사이버보안 인프라 확충을 통해 2026년 도약을 준비하며 기업과 정부의 협력을 강조했다.
베트남 소매업, 전자세금계산서·AI·다중채널 확장 필수화 — 규제·경쟁 심화로 운영 효율화 전환
02/17
사포 테크놀로지(Sapo Technology JSC) 조사에서 베트남 소매업체들이 전자세금계산서 준수와 AI 도입, 소셜 미디어·이커머스 중심의 다중채널 확장을 통해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음을 밝혔다.
베트남 냉동물류 불균형 심화…떠이닌(Tây Ninh) 중심 과잉·원재료 지역 부족으로 수출경쟁력 저하 우려
02/17
냉동창고 시설이 떠이닌(Tây Ninh) 등 특정 지역에 집중돼 원자재 산지의 보관시설 부족으로 물류비 증가와 수출 경쟁력 저하가 발생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정부 주요 인사들, 일본 새 내각·의장 등에 축전 발송
5시간 전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고위 인사들이 일본의 제105대 총리 재선 및 하원의장·외무상 선출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베트남 신임 비상주 대사 응우옌 남 즈엉(Nguyễn Nam Dương), 팔레스타인 국가주석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에 신임장 제출
02/18
응우옌 남 즈엉(Nguyễn Nam Dương) 베트남 비상주 대사가 팔레스타인 국가주석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에 신임장을 제출하고 양국 협력 강화와 팔레스타인 지지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주러시아 대사,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교위원장과 설맞이 회담…지방협력·경제교류 강화 합의
02/18
당 민 크오이(Đặng Minh Khôi) 주러시아 대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교위원장 에브게니 그리고리예프(Evgeny Grigoriev)를 접견해 양국·지방 간 협력 강화와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하노이(Hà Nội) 출발, 워싱턴서 가자 평화위원회 참석
02/18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2026년 2월 18일 하노이(Hà Nội)를 출발해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위원회 개회에 참석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가자 평화 이사회 창립회의 참석 위해 2월 18~20일 미국 방문
02/17
베트남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초청으로 2월 18~20일 미국을 방문해 가자 평화 이사회 창립회의에 참석한다.
사회
더보기
하노이(Hà Nội) 발표: 설 연휴 첫 4일간 의료시설서 8,358명 출생·응급진료·수술 다수
5시간 전
보건부에 따르면 설 연휴 첫 4일 동안 전국 의료시설에서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포함 8,358명이 출생했고 응급환자와 수술이 다수 발생했으며 혈액 비축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설 연휴에도 자라이(Gia Lai) 탐꽌(Tam Quan) 어항서 800여 척 원양 출항 준비 활발
02/18
설날 직후에도 자라이(Gia Lai) 탐꽌(Tam Quan) 어항에서는 800여 척의 선박이 원양 참치 조업을 위해 출항에 나서며 전통 어장을 지키고 있다.
럼동(Lâm Đồng) 카장 제방에서 10대 청소년 2명 익사…설 연휴 수색 끝 시신 수습
02/18
럼동(Lâm Đồng) 카장 제방 인근에서 놀던 2009년생 10대 3명 중 2명이 물에 휩쓸려 익사해 구조대가 수색 끝에 시신을 수습했다.
빈코스 베트남 제품 131종 전국 리콜 명령…하노이 외곽 공장 기준 미달 적발
02/18
보건당국이 생산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 빈코스 베트남 제품 131종의 유통 중단 및 전량 회수를 명령했다.
호찌민시, 확장된 '슈퍼시' 첫 설 맞아 2030·2045 도시비전과 도시재생 박차
02/18
호찌민시(Hồ Chí Minh)가 빈즈엉(Bình Dương) 등과의 통합 이후 첫 설을 맞아 2030·2045 목표를 재확인하고 공공공간 재개발·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국문묵향: 문묘(文廟)에서 이어지는 설맞이 서예 전통과 '국가의 학문' 축제
02/18
하노이(Hà Nội) 문묘(Quốc Tử Giám)에서 매년 음력설마다 열리는 서예 축제는 학문과 도덕을 기리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고 있다.
메콩 델타의 쌀-새우 복합재배, 까마우(Cà Mau)·안장(An Giang)서 고수확·고소득 실현
02/18
메콩 델타 지역에서 쌀-새우 복합재배 모델이 기후에 강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자리잡으며 까마우(Cà Mau)와 안장(An Giang)에서 높은 수확과 수익을 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새로운 수도법으로 위성도시 주택공급·교통연계 강화해 도심 인구 86만명 분산 추진
02/18
하노이(Hà Nội)가 2024년 수도법으로 호아락(Hòa Lạc), 손타이(Sơn Tây), 쉬언마이(Xuân Mai), 속손(Sóc Sơn) 등 위성지역에 주택과 교통·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2045년까지 도심 인구 약 86만 명 분산을 목표로 한다.
하이퐁(Hải Phòng) 바흐롱비(Bạch Long Vĩ) 수비대, 설 연휴에도 해상 영토 수호
02/18
하이퐁(Hải Phòng) 바흐롱비(Bạch Long Vĩ) 섬 수비대는 설(텟) 연휴에도 완전한 전투태세로 섬과 인근 해역의 주권을 수호하고 있다.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서 설맞이 국기게양식·문화행사로 해양영토 수호 결의 다져
02/18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 특별행정구역의 군인·주민들이 설날 국기게양식과 문화·체육행사로 새해 결속을 다졌다.
떼트 첫날 하롱 국제 크루즈항에 4,500명 이상 도착… 꽝닌(Quảng Ninh) 관광 활기
02/18
떼트 첫날 하롱 국제 크루즈항에 4,500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도착해 꽝닌(Quảng Ninh) 관광의 활기찬 시즌 시작을 알렸다.
콜롬비아·브라질·쿠바 대사들, 베트남 설(뗏)에 우호·협력 강화 메시지
02/17
콜롬비아, 브라질, 쿠바 대사들이 설(뗏)을 맞아 문화적 유대와 경제·문화 협력 확대를 기원하며 평화와 번영을 바랐다.
하노이에서 불꽃과 전통으로 맞이한 2026년 병오년 설 연휴
02/17
하노이(Hà Nội) 주민들이 새해 첫날 자정에 불꽃놀이와 전통 풍습으로 2026년 병오년(Bính Ngọ)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했다.
생활
더보기
베트남 전통과 민속으로 승부하는 아트토이 브랜드 '푸나트 스튜디오'의 성장
02/18
호찌민 기반의 푸나트 스튜디오가 베트남 문화·민속을 담은 한정판 아트토이로 젊은 수집가층을 공략하며 국내외서 주목받고 있다.
꽝닌(Quảng Ninh) 설 연휴 첫날 관광객·관광수입 급증…하롱베이 등 성지에 인파 몰려
02/18
꽝닌(Quảng Ninh)은 설 연휴 첫날 방문객과 관광수입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해 주요 관광지와 관문이 활기를 띠었다.
푸토(Phú Thọ) 봄 축제, 전통문화로 관광 활성화 주도
02/18
푸토(Phú Thọ)의 다양한 민속 봄 축제가 문화·영적·커뮤니티 관광을 촉진하며 지역 경제와 문화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다낭(Đà Nẵng), 설 연휴 첫날 전통 행사와 국제 관광객 환영으로 관광 회복 신호
02/18
다낭(Đà Nẵng)은 설 연휴 첫날 용다리(Dragon Bridge)와 공항에서 전통 공연과 선물 증정 등으로 해외 관광객을 환영하며 관광 회복을 알렸다.
지역별 전통과 현대화가 어우러진 베트남 설음식 축제, 하노이(Hà Nội)의 ‘Tết Sum Vầy’
02/18
베트남의 북·중·남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떼트(Tết) 음식문화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Tết Sum Vầy'가 한자리에서 재현하며 전통 보전과 현대적 재해석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하노이(Hà Nội) 최대 지옹(Gióng) 축제, '속손(Sóc Sơn) 사원 야간투어' 등 새 프로그램 도입
02/17
하노이 하의 대표적 지옹(Gióng) 축제가 속손(Sóc Sơn) 사원에서 처음으로 야간투어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전통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외국인이 본 베트남 설 '떼트(Tết)'—대이동과 교통대란, 가족·관습의 중요성
02/17
베트남 설 떼트 기간의 대규모 귀성으로 인한 교통혼잡, 외국인의 경험담과 가족 내 금전 관습(리시)에 대한 조언을 다룬 글.
하노이(Hà Nội), 텟 빈응오(Tết Bính Ngọ) 새벽의 고요와 희망
02/17
하노이(Hà Nội)는 텟 빈응오(Tết Bính Ngọ) 첫날 새벽, 올드쿼터(Old Quarter) 지붕 위로 햇살이 스며드는 가운데 교통 소음이 사라진 평온을 맞이했다.
외국인들이 전하는 베트남 설(텟) 경험과 전통의 아름다움
02/17
다양한 국적의 체류자들이 베트남의 설(텟)을 가족·전통·평온의 시간으로 체감하며 지역별 전통 음식과 풍습을 소개했다.
환경
더보기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멸종위기 붉은정강이두크 보전 위기와 시민·전문가들의 보호 노력
02/18
다낭(Đà Nẵng) 손짜(Sơn Trà) 숲의 희귀 영장류인 붉은정강이두크 개체군이 서식지 파괴와 불법 포획으로 위협받고 있어 보전 대책이 요구된다.
×
Lưu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