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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 총리,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 위해 중국 방문
2025년 08월 30일 22:44
총리 팜민찐과 고위 대표단이 8월 31일~9월 1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과 중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를 단장으로 한 고위 대표단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와 중국 방문을 떠났다.
군부와 외교, 경제 분야의 주요 각료들이 함께하여 대표단에는 흐오득폭(Hồ Đức Phớc), 부홍탄(Vũ Hồng Thanh), 쩐홍민(Trần Hồng Minh)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의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시진핑(Xi Jinping), 러시아의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인도의 총리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등 20여개국 정상들이 참석한다.
베트남은 이번 참석을 통해 지역·세계 안보와 정치, 개발 문제에 대한 자국의 견해를 공유하고 다자주의와 지역 안정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국 지도부 및 각 부처, 기업 대표들과 만나 경제·무역·투자 및 전략적 인프라 분야의 실질 협력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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