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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패션프루트 수출 1조원대 가능성…가공·품질 관리·생산 연계 개선 과제
2025년 08월 30일 14:23
베트남은 패션프루트 수출 호조로 성장 잠재력을 보이나, 산지 분절·병충해·가공기술 부족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하노이(Hà Nội)발: 베트남은 연간 약 163,000톤의 패션프루트를 재배하며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재배지와 생산성은 중앙고원에 쏠려 있다.

식물생산보호국(Plant Production and Protection Department)에 따르면 재배면적은 약 10,400ha이며 중앙고원에서 전체 재배면적의 85%와 생산량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과 농가·협동조합 간 연계가 약하고 재배기록·기술 준수 부족, 병해충 대책 미흡 및 가공·저장기술 부족이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저해하고 있다.

나푸즈 그룹(Nafoods Group)은 약 2,000개 농가와 협력하면서 가치사슬의 책임성과 정보공유 필요성을 지적했으며 국가농업기술보급센터는 고수확·내병성 품종 연구와 재배면적·포장시설 코드 확장을 강조했다.

푹 덕 티엔(Phùng Đức Tiến) 부장관과 호앙 반 홍(Hoàng Văn Hồng) 부국장은 대규모 재배와 VietGAP·GlobalGAP 기준 준수, 재배구역 계획을 통해 수출 10억달러대 목표 실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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