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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국경일 앞두고 화려한 장식으로 관광객 북적
2025년 08월 30일 11:18
하노이는 국경일을 앞두고 주요 명소와 공원이 화려하게 꾸며지며 방문객과 사진 촬영객들로 붐비고 있다.
국경일을 앞둔 하노이(Hà Nội)는 거리를 다채롭게 장식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람들은 흰색과 빨간색 아오자이(áo dài)와 성조기 등 애국적 소품을 착용하며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주요 공공장소와 꽃정원, 공원들은 편의와 환경 보호를 강화해 재정비되었다.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Hà Nội Opera House), 바딘광장(Ba Đình Square), 완키엠호수(Hoàn Kiếm Lake) 등이 특히 화려하게 꾸며져 인기 체크인 장소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8월 혁명 80주년과 국경일을 기념하며 하노이(Hà Nội)의 문화적·현대적 이미지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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