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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 바딘광장 대규모 전열 리허설…80주년 9·2 국경일 기념행사 최종 점검
2025년 08월 30일 11:17
베트남은 하노이 바딘광장에서 80주년 8월 혁명 및 국경일(9월 2일) 축하 대규모 최종 리허설을 실시했다.
하노이(Hà Nội) 바딘 광장(Ba Đình Square)과 도심 일원에서 8월 혁명 80주년 및 국경일 기념 국가급 최종 리허설이 진행되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행사에 참석했고 의식과 군사 퍼레이드로 구성된 리허설에는 약 1만6천명의 장병과 43개 행진 편성이 참가했다.
공군 편대가 하노이(Hà Nội) 상공을 비행했고 수송기, 전투기와 헬리콥터 편대가 참여했으며 해군 퍼레이드는 칸호아(Khánh Hòa) 소재 깜란(Cam Ranh) 기지에서 동시에 소개되었다.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차량·포병 등 대규모 기계화 열병 행렬이 바딘 광장(Ba Đình Square)에 등장했으며 미사일, UAV 등 국내 연구·개발 장비와 현대화된 무기들이 공개되었다.
중국, 러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 4개국 군대가 참가했고 학생·시민의 응원과 경찰·군의 북 공연 등으로 행사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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