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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각료 엥 콕 타이(Eng Kok Thay), 베트남(Việt Nam)의 자립·회복·창의 정신이 아세안 모델이라 평가
2025년 08월 29일 23:38
캄보디아 각료 엥 콕 타이(Eng Kok Thay)는 베트남(Việt Nam)이 자립·회복력·창의성을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 아세안과 국제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엥 콕 타이(Eng Kok Thay) 캄보디아 각료는 베트남(Việt Nam)의 국가정신인 자립·회복력·창의성이 눈부신 발전 성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 공통 역사와 외세에 맞선 연대, 평화 구축의 여정을 함께해 왔다.

경제개혁과 사회정책으로 빈곤 감소, 기대수명 증가, 생활수준 향상 및 성평등 등 실질적 성과를 달성했다.

소수민족 복지와 문화·종교 생활 보장으로 포용적 발전과 국민적 단합을 보여줬다.

국제무대에서는 자주·평화·다자주의 원칙으로 아세안(ASEAN) 안보협력과 유엔 평화유지 활동 등 지역·세계 안보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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