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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군 병력 400명, 베트남 9월 2일 열병식에 참가…평화·우정의 상징
2025년 08월 29일 22:13
중국·러시아·라오스·캄보디아 군인 약 400명이 베트남의 8월혁명 80주년·국경일(9월2일) 열병식에 참여해 국제적 연대와 베트남 인민군의 위상을 드러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환영 리셉션에서 호앙 쑤언 찌엔(Hoàng Xuân Chiến) 국방부 차관은 외국 군인의 열병식 참여를 평화와 협력, 우정 및 발전의 강력한 상징이라고 평가했다.

그(호앙 쑤언 찌엔)는 중국, 러시아, 라오스, 캄보디아의 약 400명 병력이 8월혁명 80주년 및 베트남 국경일 기념 열병식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를 대표해 따뜻한 환영과 감사를 표하며 이들이 베트남군과 함께 연습에 신속히 합류한 점을 치하했다.

각국 대표단은 도착 이후 현지 지도자와 시민의 환영을 받았고, 언론 보도를 통해 군기와 전문성, 정밀성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호앙 쑤언 찌엔은 이들 외국 부대가 베트남 인민군과 함께 임무를 완수해 기념행사의 위상을 더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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