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베트남-알제리, 수교 63주년 맞아 에너지·농업 등 경제협력 강화 모색
2025년 08월 29일 21:51
베트남과 알제리가 수교 63주년을 맞아 에너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무역·투자 법적 틀 현대화와 농업·제약·디지털 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과 알제리는 과거 독립 열망을 공유했고 오늘날 지속가능하고 번영하는 발전을 공동 목표로 삼고 있다.

트란 꽝 칸(Trần Quốc Khánh) 주알제리 베트남 대사는 양국이 1962년 수교 이후 에너지와 무역을 중심으로 관계를 확대해왔다고 밝혔다.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이 운영하는 비르세바(Bir Seba) 석유·가스 프로젝트는 10년 넘게 협력의 상징으로 자리잡았고 향후 농업, 제약, IT, 디지털화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1994년 체결된 양국 무역 협정은 구식이 되어 양측은 투자·무역 흐름 촉진을 위해 법적 틀을 현대화하기로 협의 중이다.

양국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고위급 교류와 다자무대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디엔비엔(Điện Biên) 전승과 연계된 역사적 우애와 문화·인적 교류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알제리
#에너지협력
#무역투자
#디지털전환
#문화교류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5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